도착 했습니다.

유후~ 드디어 도착 했습니다.ㅋㅋ
사실대로 하면 어제 도착했지만 어제 몰랐으니 오늘인겁니다!!

되는데로 급하게 프로그램 받아서 리핑해서 들어보니
잇힝♡

엄마~♥ 나도 저런 귀여운 오빠 하나만 만들어주세요. 쿠키키키키
- 뭐..용우오라방의 목소리를 들으며 잘 수 있다는 건 매력적이지만 
기대한바가 커서 그런지 좀 시시했어요. 어둡고 조용한데서 들으면 괜찮으려나... -

저는 the jara보다는 in nara에서 더 뿜었습니다.
여동생이 안 일어난다고 일으켜주는 오빠라니 하아...부러워~ 하나만~ㅜㅠ

남매 외 애로애로 버젼도 혼자 이 악물고 속으로 소리질렀습니다ㅋㅋ
가심이 둑흔둑흔~~
오덕소리 듣기 싫으니까 부끄러워서 모닝콜은 가장 평범한 좋은 하루 주문으로 후훗~


그런데 문제는 리핑이 이상하게 되서 집에 가서 한번 더 해봐야겠습니다.

12월에는 특별판으로 성우 두분이 녹음해주신다는데... 키키키키 


by 호시 | 2008/10/17 17:45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unsettled.egloos.com/tb/394567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그린필드 at 2008/10/18 03:52
와우, 누나 버전은 없나요!
Commented by 호시 at 2008/10/19 14:58
음.. 누님버젼은 여자성우분도 녹음해달라는 요청들이 있지만 어찌될지는 잘 모르겠어요 ㅜㅠ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