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02일
광우병이라...
광우병 난동사건 - PD수첩은 언제쯤 정신차릴까?
어쨌든 개도 않 먹이는 것을
가서 부시한테 사바사바하고 돈주고 사먹는다는 것.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죠.
프리온에 의한 발병의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채식주의자여도 감염의 경로는 무궁무진하다는 것도 사실이죠.
지금은 맛있다고 먹어도 나도 모르게 감염되서
뇌에 구멍이 숭숭나서 벽에 동양화치다가
결국 쓰러져 죽어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것도 사실이죠.
(재수 없으면 키스로도 감염된다는데 이제 연애는 다한겁니까...
키스용 콘돔이 있는것도 아니고 참내...)
그런 의미에서 5월3일 청계천 집회에 낮타임에는 일이 있어서 못가고
저녁타임에 놀러간다고 생각하고 가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가면 뭐 하는지도 궁금하고요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 명박이 뽑아놓고
심심한날이 없어서 좋겠어요.
어쨌든 개도 않 먹이는 것을
가서 부시한테 사바사바하고 돈주고 사먹는다는 것.
그것은 명백한 사실이죠.
프리온에 의한 발병의 치료법이 발견되지 않은 것도 사실이고
채식주의자여도 감염의 경로는 무궁무진하다는 것도 사실이죠.
지금은 맛있다고 먹어도 나도 모르게 감염되서
뇌에 구멍이 숭숭나서 벽에 동양화치다가
결국 쓰러져 죽어버릴지 모른다는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야하는 것도 사실이죠.
(재수 없으면 키스로도 감염된다는데 이제 연애는 다한겁니까...
키스용 콘돔이 있는것도 아니고 참내...)
그런 의미에서 5월3일 청계천 집회에 낮타임에는 일이 있어서 못가고
저녁타임에 놀러간다고 생각하고 가 볼 생각입니다.
그런데 가면 뭐 하는지도 궁금하고요
정말 우리나라 국민들 명박이 뽑아놓고
심심한날이 없어서 좋겠어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광우병의 위험 by 외로운총잡이
- 4.29일 mbc pd수첩 -광우병 by 브리스카
- 미국소, 광우병, 정부 그리고 PD수첩과 통제 by 하늘고리
# by | 2008/05/02 02:26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근데, 아무생각 없이 집었던 국이 소고기국 ㅡㅡ;;;
맛이 비릿한게 이상해서 한두숫갈 먹고 말았지요.
몸에 안좋아도, 먹고싶은거 맘껏 먹고 일찍 죽고 말지 라는 생각이었지만,
소고기는 정말 못먹겠어요.
원없이 먹고 죽는다라고 이야기는 해도 막상 눈 앞에 있으면 조심하게되거든요.
이해해요.
여신 - 누군가 했다? 아주 그냥 목숨 가지고 노는 시뮬이랄까?
그린필드 - 그렇죠 불안한건 불안한거죠.
아무래도 쇠고기에 목맨다기보다는 원인불명 해결책불명이기에 공포심이 더 커진것과 명박이 어찌 해보자 라는 두가지 심리가 조화가 된 것이겠죠